9호선 '지옥철' 노린 '검은 손'..출근길 지갑 또 털렸다[영상] > 질문답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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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호선 '지옥철' 노린 '검은 손'..출근길 지갑 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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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점도장 작성일22-05-04 20:37 조회24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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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지난 2월21일 오전 8시20분쯤 9호선 노량진역 전동차 내에서 여성 승객의 가방에 손을 넣어 지갑 등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A씨는 사람이 붐비는 출근 시간대를 노리고 지하철 9호선 급행열차 내에서 12차례에 걸쳐 375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은 지난 2월21일 "누군가로부터 소매치기를 당했다"는 여성의 112신고를 받고 수사에 나섰다. 용의자가 특정되지 않자 지난해부터 지난 3월까지 지하철 9호선 내에서 발생한 소매치기 사건 35건을 분석해 유력한 용의자의 인상착의를 확인했다.

경찰은 잠복수사를 이어가던 중에 지난달 21일 오전 8시40분쯤 9호선 언주역에서 인상착의가 비슷한 용의자를 발견하고 미행했다. A씨는 경찰관과 눈이 마주치자 도주했지만 추격 끝에 검거됐다.



http://news.v.daum.net/v/202205011000011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