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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가주세요” 요청에 주먹 날린 유명 트로트 가수, 가방에선 대마 추정물질 발견…경찰 “확인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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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르금 작성일21-08-13 17:48 조회23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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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코리아=안현준 기자 | 모 종편 트로트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연했던  유명 트로트 가수가 서울 강남 일대 한 건물에서 술을 마시다 일반인을 폭행하는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

20일 새벽 제보자는 본지와의 통화에서 "해당 가수가 과음한 상태에서 방에 들어가려고 했는데 갑자기 주먹이 날아왔다"며 "근처 지구대로 이송이 안될 정도로 술을 많이 마셨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해당 가수 가방에서 액상 담배가 나왔는데, 담배가 아니라 대마로 보여 경찰에게 바로 이야기 했다"고 덧붙였다.

제보자는 "해당 가수와 소속사 대표가 해당 건물을 불법 점거하던 중에 발생했던 사건이었다"며 "점검 차원에서 들어갔다가 폭행을 당했다"고 재차 주장했다.

이러한 제보자 주장에 관련해 관할 경찰서 관계자는 "현재는 확인해 줄 수 없다"며 "액상 대마인지 혹은 액상 담배인지는 조사중에 있다"고 밝혔다. 

http://www.today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29039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