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드류 가필드, “마블 ‘스파이더맨:노웨이홈’ 출연 연락 못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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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은반연 작성일21-05-16 16:06 조회358회 댓글0건본문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 앤드류 가필드가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의 출연 연락을 받지 않았다고 밝혔다.
그는 최근 해피 새드 컨퓨즈드 팟캐스트에서 “나는 나 자신을 위해서만 말할 수 있다. 그들이 뭔가를 하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내게 전화는 오지 않았다"고 말했다.
할리우드 리포터는 “배우들은 보통 유명한 프로젝트에 대해 내숭을 떨지만, 가필드의 반응은 단지 형식적인 부인보다 더 강하게 느껴졌다”고 전했다.
앤드류 가필드는 “여러분, 진정하시길 권한다”라고 말했다.
앞서 영화매체 콜라이더는 지난해 12월 8일(현지시간) 톰 홀랜드 주연의 ‘스파이더맨3’에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 복귀 논의가 이뤄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토비 맥과이어, 커스틴 던스트는 샘 레이미 감독의 ‘스파이더맨’ 3부작에 출연한 바 있다. 앤드류 가필드, 엠마 스톤은 마크 웹 감독의 ‘어메이징 스파이더맨’ 2부작에 등장했다.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세 명의 피터 파커의 등장으로 ‘멀티버스’ 세계관을 다룰 것으로 전망됐지만, 앤드류 가필드의 출연 부인으로 스토리는 안개 속으로 빠졌다.
과연 ‘스파이더맨:노 웨이 홈’이 어떤 이야기를 담아낼지 마블팬의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2021년 12월 17일 개봉.
https://entertain.naver.com/movie/now/read?oid=117&aid=000349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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