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장 "화재피해 이재민 250명…대피소 6곳 마련"(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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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단준 작성일21-04-20 00:29 조회545회 댓글0건본문
(남양주=뉴스1) 이상휼 기자 = 경기 남양주시 도농동 주상복합건물 부영애시앙 화재 관련 남양주시는 주민대피소 6곳을 마련해 지원한다고 10일 밝혔다.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이날 오후 8시40분께 소방당국과의 합동 현장 브리핑을 통해 "인근 마을회관, 경로당, 학교 체육관과 강당 총 6곳을곳을 마련했으며 주민들의 숙식 편의를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라며 "대피소 이용을 원하는 주민이 있을 경우 소방당국과 협의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 시장에 따르면 화재로 인해 발생한 이재민은 약 250명이다. 시는 이들을 6곳에 분산 배치해 지원할 예정이다.
조 시장은 이날 화재 발생 소식을 접한 뒤 오후 5시께 현장에 재난현장특별본부를 마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지원 사항을 살피고 있다.
이날 오후 4시29분께 이 건물 지상 1층에서 불이 났고, 현재 3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이하생략
http://m.news.nate.com/view/20210410n12895
조광한 남양주시장은 이날 오후 8시40분께 소방당국과의 합동 현장 브리핑을 통해 "인근 마을회관, 경로당, 학교 체육관과 강당 총 6곳을곳을 마련했으며 주민들의 숙식 편의를 위한 준비를 마친 상태"라며 "대피소 이용을 원하는 주민이 있을 경우 소방당국과 협의해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 시장에 따르면 화재로 인해 발생한 이재민은 약 250명이다. 시는 이들을 6곳에 분산 배치해 지원할 예정이다.
조 시장은 이날 화재 발생 소식을 접한 뒤 오후 5시께 현장에 재난현장특별본부를 마련해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지원 사항을 살피고 있다.
이날 오후 4시29분께 이 건물 지상 1층에서 불이 났고, 현재 31명의 부상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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